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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문학 38호

김중위,허홍구,김유조,권녕하,권천학 | 한강문학 | 5,000원 구매
0 0 42 60 0 1 2025-03-12
《한강문학》은 "자유로운 精神"으로 한국문단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겠다는 각오를 다져나가며 매 호를 발간할 때마다 이슈를 발굴하고 기획중심의 읽을거리와 연재물을 배치하는 편집 스타일을 스마트하게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글로벌네트워크 시대를 맞이한 21세기 대한민국에서《한강문학》은 한민족의 문화 원형질 찾기 기반조성을 위하여 긴장을 늦추지 않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주마가편을 기다립니다. ‘소리글 詩’란 무엇인가? * ‘소리글 시’는 새로운 장르가 절대 아니다. * 소리글 시의 핵심은 ‘공명’ 즉 ‘공감’이다. * 소리굽쇠는 이를 증명해주는 완벽한 도구이다. * 소리글 시는 한마디로 소리를 내고 소리가 들리는 공간에서, 공명대를 형성하면 그 목..

한강문학 37호

김중위,권녕하,권천학,이수만,강선봉 | 한강문학 | 5,000원 구매
0 0 46 49 0 1 2024-12-28
소리글詩는 사투리를 좋아합니다 《한강문학》의 〈소리글詩〉는 토속 언어, 즉 사투리를 좋아합니다. 표준어 역시 한때는 지역에서 통용되던 말이었기 때문입니다. 표준어로 정 해진 것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쓰게 되었거나, 통치, 행정의 필요에 따라 표준어로 쓰기로 정해놓은 것 뿐입니다. 사투리에는 토속적 리듬이 살아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투에서는 산 넘고 물 건너, 골짜기마다 동굴마다의 지역색이 맛깔스럽게 드러납니다. 맛깔스런 그 소리, 그 울림을 글로 쓰려하면, 그 맛을 살린다는 게 매우 힘든 일임을 금방 깨닫게 됩니다. 그리하여 소리글시를 생동감 있게 쓰고자하면 할수록 대화체의 글이 많이 등장하게 되는데, 《한강문학》은 이같은 풍조를 적극 환영합니다. 그리하다보면 ..

한강문학 36호

김중위,허홍구,정근옥,안재식,강신구 | 한강문학 | 5,000원 구매
0 0 526 49 0 0 2024-08-10
*글로벌네트워크 시대를 맞이한 21세기 대한민국에서《한강문학》은 한민족의 문화원형질 찾기 기반조성을 위하여 긴장을 늦추지 않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주마가편을 기다립니다. *소리굽쇠 - 〈소리글詩〉는 사투리를 좋아합니다 /거칠어도 살아있는 글을 환영합니다 / 메타버스 시대에 진입 -공명대共鳴帶를 널리 이롭게, 펼칠 수 있을까 기존의 문장작법 그리고 시작법과 문학적 이론 또는 금기사항과 권장 사항 및 모범답안까지 타파하는, 즉 인간계의 논리 너머, 우주까지 통할 수 있는 영역을 넘나들어 볼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발상은 ‘공명을 일으키는 장치 또는 도구’를 보았을 때부터입니다. 이때부터 공명대共鳴帶를 널리 이롭게, 나눌 수 있을까? 이 세상 모든 만..

한강문학 35호

김중위,안재식,권녕하,서병진,김슬옹 | 한강문학 | 4,500원 구매
0 0 1,830 56 0 0 2024-05-04
《한강문학》은 ‘전문 문학지’입니다. 편집방향은 ‘역사, 전통, 문화, 예술’입니다. 문학은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방편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거칠어도 살아있는 글을 환영합니다> 《열하일기熱河日記》가 조선조 문예부흥기로 알려진 정조 임금시대에 금서禁書로 찍힙니다. 온갖 장점에도 불구하고, 금서로 찍힌 이유는 단 하나! 명明과는 다른 청靑 모드mode의 문체, 작법이, 사대부, 학문권력자, 특히 정조의 눈眼에 ‘거칠고’, ‘낯설고’, ‘무식해’ 보이기까지 했기 때 문입니다. 지금도 이런 풍조가 이 땅을 지배하고 호령하며 잣대로 들이대고 있는지 두렵습니다. 불과 한 세대 전, 김말봉 선생님의 질타叱咤가 새삼 떠오릅니다. 따라서 《한강문학》은 거칠어도,..

김중위의 영토이야기

김중위 | 한강문학 | 2,000원 구매
1 0 1,894 29 0 12 2024-02-23
《김중위의 영토이야기》 김중위 칼럼집. 첫째 ‘3.8선’으로 나라가 둘로 갈렸다. 둘째 ‘맥아더라인’으로 한 일 간의 해상경계선이 설정되었다. 셋째 ‘애치슨 라인’으로 인해 6.25라는 비극을 겪었다. 그 비극은 보자기 같이 생긴 ‘클라크라인’에 의해서 결말을 보았다. 또다른 ‘클라크 라인’과 함께 ‘3.8선’에 대체되는 '휴전선'이 생겼고 또다시 분단국의 운명을 감수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선(Line)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나라 대한민국〉 중에서-

탄허 스님과 시애틀 추장

김중위 | 한강문학 | 2,000원 구매 | 100원 1일대여
1 0 1,252 9 0 1 2024-03-17
- 시애를 추장 How Can One Sell The Ar?누가 이 청량한 산들바람을사고 팔수 있다고 말하는가? '잘 오셨소! 먼 길 찾아오시느라 수고 하셨소! 어찌 인간들은 세월이갈수록 그리도 몽매해진단 말이요? 이 대지가 인간의 어머니인 것을 왜 모르고 그렇게도 확대하오? 지금처럼 계속해서 학대를 일삼는다면인간은 언제인가 참으로 엄청난 재앙을 받을 것이요!" - 탄허 스님 그가 환경에 대해 어떤 연구를 한 적이 있다는 얘기를 들어 본적도 없는데 어떻게 지구가 뜨거워져서 북빙양이 녹고 바닷물이 넘쳐흘러 지축의 기울기가 변할 것이라는 얘기를 그렇게도 쉽게 할 수가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아직도 나는 불가사의 하고도 경이로운 분으로 그를 기억하고 있다.

한강문학 33호

김 원,김중위,손해일,권녕하,정근옥 | 한강문학 | 4,500원 구매
1 0 1,591 27 0 0 2024-02-24
《한강문학》은 ‘전문 문학지’입니다. 편집방향은 ‘역사, 전통, 문화, 예술’입니다. 《한강문학》에서 발표하고 있는 섹션 중 ‘소리글 詩’란 무엇인가? * ‘소리글 시’는 새로운 장르가 절대 아니다. * 소리글 시의 핵심은 ‘공명’ 즉 ‘공감’이다. * 소리굽쇠는 이를 증명해주는 완벽한 도구이다. * 소리글 시는 한마디로 소리를 내고 소리가 들리는 공간에서, 공명대를 형성하면 그 목적은 달성됐다고 보는 견해이다. * 자연의 소리, 무생물이 내는 소리, 지구별이 내는 소리, 동물이 내는 소리, 심지어는 식물이 내는 소리까지 코스모스 영역의 모든 소리를 표현해 낼 수 있는 표음문자, 즉 한글로 박자 맞춰 써 내려가면 바로 소리글 詩다. * 한글은 표음문..

한강문학

김선원,김중위,허홍구,권녕하,정근옥 | 한강문학 | 4,500원 구매
1 0 2,038 4 0 0 2024-02-20
《한강문학》은 ‘전문 문학지’입니다. 편집방향은 ‘역사, 전통, 문화, 예술’입니다. 문학은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방편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 사육 당하는 것은 절대 싫어한다. 따라서 일탈을 일삼으면서도 정도正道, 정통성을 해치는 행위는 금기사항이다. -. 민족의 미래를 위한 자유로운 정신! 한강이여! 부디 한 번 범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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