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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문학 38호

한강문학PDF 제38호(2025, 봄호)

《한강문학》은 "자유로운 精神"으로 한국문단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겠다는 각오를 다져나가며 매 호를 발간할 때마다 이슈를 발굴하고 기획중심의 읽을거리와 연재물을 배치하는 편집 스타일을 스마트하게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글로벌네트워크 시대를 맞이한 21세기 대한민국에서《한강문학》은 한민족의 문화 원형질 찾기 기반조성을 위하여 긴장을 늦추지 않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주마가편을 기다립니다. ‘소리글 詩’란 무엇인가? * ‘소리글 시’는 새로운 장르가 절대 아니다. * 소리글 시의 핵심은 ‘공명’ 즉 ‘공감’이다. * 소리굽쇠는 이를 증명해주는 완벽한 도구이다. * 소리글 시는 한마디로 소리를 내고 소리가 들리는 공간에서, 공명대를 형성하면 그 목적은 달성됐다고 보는 견해이다. *..
《한강문학》은 "자유로운 精神"으로 한국문단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겠다는 각오를 다져나가며 매 호를 발간할 때마다 이슈를 발굴하고 기획중심의 읽을거리와 연재물을 배치하는 편집 스타일을 스마트하게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글로벌네트워크 시대를 맞이한 21세기 대한민국에서《한강문학》은 한민족의 문화 원형질 찾기 기반조성을 위하여 긴장을 늦추지 않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주마가편을 기다립니다.

‘소리글 詩’란 무엇인가?
* ‘소리글 시’는 새로운 장르가 절대 아니다. * 소리글 시의 핵심은 ‘공명’ 즉 ‘공감’이다. * 소리굽쇠는 이를 증명해주는 완벽한 도구이다.
* 소리글 시는 한마디로 소리를 내고 소리가 들리는 공간에서, 공명대를 형성하면 그 목적은 달성됐다고 보는 견해이다.
* 자연의 소리, 무생물이 내는 소리, 지구별이 내는 소리, 동물이 내는 소리, 심지어는 식물이 내는 소리까지 코스모스 영역의 모든 소리를 표현해 낼 수 있는 표음문자, 즉 한글로 박자 맞춰 써 내려가면 바로 소리글 詩다.
* 한글은 표음문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글을 쓰면서도, 오랜 전통에 따라 표의문자(한자 문화권)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문화적 관습에 젖어 있음을 보게 된다.
* 따라서 소리글 시를 써보자는 바탕에는 포스트 개념이 깔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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